사회복지 증진과 발전에 기여하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업 소개

새생명지원사업

새생명지원사업은 1991년부터 MBC 문화방송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방송을 통해 조성된 국민성금을 기반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만18세 이하 소아암·백혈병 환아에 대한 진료비지원사업을 시작 했습니다. 2008년부터는 그 지원 대상을 희귀난치성질환까지 확대하고, 병원학교 치료레크리에이션프로그램 지원 등 신규 프로그램을 신설했을 뿐 아니라 지원신청자에 대한 소득기준도 대폭 완화 하였습니다. 또한 2013년부터 지원대상의 연령을 확대하여 근로능력이 없는 대학생(만24세)에 대하여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 2017년부터는 지원항목을 희귀약품까지 확대하는 등 국가의 의료비지원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환아와 가족들에게 행복과 미소를 전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 진료비지원사업
    저소득가정의 만24세 이하 소아암ㆍ희귀난치성질환ㆍ장기이식 환아를 대상으로 치료에 필요한 진료비를 적시에 지원하여 건강회복은 물론 경제적인 이유로 생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진료계약병원에서 담당 전문의 진료비지원임상소견서 1부와 진단서 1부를 발급받은 후 사회사업실에서 환아가정상담기록부를 작성해 새생명 지원센터에 제출한다. 새생명 지원센터에서는 진료비 지원은 매월 1회 심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되며, 환아가정으로 진료비지원결정 통지서를 발송하거나 진료계약병원 원무팀으로 진료의뢰서를 발송. 그 결과를 통보한다.
  • 희귀약품 지원사업
    저소득가정의 만24세 이하 소아암ㆍ백혈병 환아를 대상으로 조혈모세포이식수술에 필요한 희귀약품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심리 · 정서적 지원사업
    장기간의 투병생활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햇살나눔 캠프’, ‘건강ㆍ행복캠프’ '건강ㆍ행복 어린이도서관 설치ㆍ지원, 행복을 전하는 동화책 제작 등 다양한 심리ㆍ정서적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후원개발 및 홍보사업
    저소득계층 환아에 대한 진료비 지원 확대와 기부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업ㆍ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후원캠페인, 포인트기부 프로그램, 임직원 급여우수리프로그램, 개인후원자 발굴, 소식지 ‘새생명’ 발간(’97년 창간) 등 후원ㆍ홍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지정기탁사업
    S-OIL을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문화방송, 신한카드㈜, ICAP외국환중개㈜,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ㆍ단체와 국가기관의 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경제적ㆍ정서적 지원프로그램을 운영ㆍ개발하고 있습니다.